앱에서 열기
후디
4.0
11일

메뉴 개편이 있었네요. 야드 버거(내슈빌 핫 치킨버거)와 새우 버거, 깔라마리 등이 사라지고 14만 원짜리 1966버거의 저가 버전인 주니어 1966버거와 불고기버거, 데리야끼 핫 치킨버거 등 조금 더 대중과 가까운 친숙한 맛과 가격대의 버거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네요. 큰 적자를 보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부디 좋은 자구책이길 24시간 버거와 아메리칸 버거를 먹었습니다. 둘 다 여전히 맛있더군요. 24시간 버거는 루콜라가 들어가 산뜻하고요. 아메리칸 버거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클래식한 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았습니다. 다음번엔 주니어 1966버거와 베이컨 에그 버거(예전엔 팜 버거라는 이름으로 팔았는데 좀 더 직관적인 이름으로 변경한 듯) 먹어보고 싶습니다.

고든램지 버거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