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버거 롯데월드몰점
GORDON RAMSAY burger


GORDON RAMSAY burger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한 버거>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1층에 위치한 고든램지버거. 사악한 가격에 걸맞게 메뉴도 정신이 없지만, 대표 메뉴 위주로 맛은 봐야겠단 생각에 하나씩 시켜봤다. 주문한 메뉴는 포레스트 버거, 블루치즈 버거, 트러플 파르메산 프라이즈, 망고&코코넛 치아시드 쉐이크, 오렌지 에이드. 포레스트 버거는 비주얼이 확실히 고급스러운데, 반으로 가르면 반숙 노른자가 적당히 흘러 군침이 절로 돈다. 소고기 패티의... 더보기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름값을 생각하면 경험 삼아 한 번쯤 와이낫? 🍔최대한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싶어 미니어처 트리오 주문. 일행 포함 3명 모두 같은 메뉴 주문했는데, 세 명 다 최애 메뉴가 달랐어서, 경험 상 오시는 분들이라면 미니어처 트리오 강추. 한 명이 다 먹기에 양은 좀 많은 편 😋맛이 없는 메뉴는 하나도 없었음, 다만 “우와” 소리 나오는 것도 하나도 없었음. 난 경험 한 번으로 충분한 듯! 🍟개인적으로 감튀가 제... 더보기
메뉴 개편이 있었네요. 야드 버거(내슈빌 핫 치킨버거)와 새우 버거, 깔라마리 등이 사라지고 14만 원짜리 1966버거의 저가 버전인 주니어 1966버거와 불고기버거, 데리야끼 핫 치킨버거 등 조금 더 대중과 가까운 친숙한 맛과 가격대의 버거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네요. 큰 적자를 보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부디 좋은 자구책이길 24시간 버거와 아메리칸 버거를 먹었습니다. 둘 다 여전히 맛있더군요. 24시간 버거는 루콜라가 들... 더보기
유행했던 식당 유행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방문하기 전문가 후디입니다. 웨이팅 하기 싫어서 이렇게 사는데 사실 이러면 웨이팅을 n년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ㅋㅋ 헬스 키친 버거와 포레스트 버거 그리고 버거만 먹기엔 섭하니 트러플 파르메산 프라이즈까지 주문했어요. 두 버거의 지향점은 다릅니다. 헬스 키친 버거가 햄버거 맛의 꼭대기를 추구한다면 포레스트 버거는 햄버거를 넘어서기를 희망하는 듯하다고 느껴졌습니다. Bey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