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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리뷰 5개

봉봉
5.0
4일

로미아스 최고! 다른 쿠키도 맛있지만 로미아스는 정말 완벽한 밸런스와 조합을 보여준다. 그래놀라도 고소한 풍미와 조합이 훌륭하다. 그릭요거트에 베리류랑 같이 넣어 먹으면 천상의 맛이다.

비스퀴테리 산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121-8

봉봉
4.5
4일

이티떡, 찹쌀이티떡을 가장 아낀다! 구매후 바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출근길에 하나씩 들고가서 자연해동시키면 훌륭한 아침 한끼를 책임져준다.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이 아침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인기있는 집이라 늦게 가면 이티떡 품절된다.

경기떡집

서울 마포구 동교로9길 24

봉봉
5.0
4일

최애 타코집. 멕시코 가본거도 아니라 현지맛이랑 비교하진 못하겠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authentic한 음식보단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선호한다. originality를 살렸다는 다른 타코집들에서 옥수수 반죽이 두꺼워서 불호라고 종종 느꼈던 사람이다보니(비슷한 관점에서 수타면도 면이 두꺼워서 안좋아한다) 얇은 피에 맛깔난 속재료의 조합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타코는 새우, 가지, 계절메뉴였던 무화과, 관자까지 섭렵했지만 ... 더보기

벨라 또띠아

서울 마포구 포은로 71-5

봉봉
4.5
4일

고등어 솥밥인데 비린맛이 하나도 안나고 고소한 맛 최강이라 최애 솥밥 메뉴로 등극. 이후 7~8번 정도 더 다니면서 고등어솥밥만 먹었다. 1~2회차 갔을땐 5점이었는데 이후에 다니면서는 예전에 비해 미묘하게 감흥이 떨어져서 별점을 낮췄다. 그래도 든든하고 깔끔한 점심 한끼로 손색이 없는 곳

선분 서울

서울 마포구 포은로2길 13

봉봉
5.0
27일

눈팅만 하던 뽈레 첫 리뷰는 내 최애 디저트집. 우연히 알게 된 후 몇년째 거의 매주 다니고 있다. 너무 여기만 다니나 싶어 다른 유명한 디저트집을 가면 대부분 달게 느껴져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곳. 사장님이 직접 농장 다니며 계절 과일 받아오다보니 백화점 식품관 과일보다도 맛있는 과일을 쓴다. 특히 카라멜을 기가 막히게 잘 써서 수십년동안 카라멜 안좋아하는줄 알았던 사람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 곳. 인스타 디엠 예약 필수... 더보기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