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즈
Labaz


Labaz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요즘 에끌레어 하시길래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원물의 맛과 향이 잘 느껴지는 계절메뉴도 너무 좋지만, 역시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이라 그런지, 갠적으로 슈, 에끌레어가 너무 폭룡적이라서 한입만 먹으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이날 산 플로랑땡과 에끌레어는 가게 앞에서 바로 해치워버림. 원래도 유명하고 인기 있는 곳이라 미리 예약 안하면 죄다 품절인데, 얼마 전 인스스에서 윤남노 셰프가 방문한 사실을 알았다. 안돼~~~~~~~~~... 더보기
딸기철에 꼭 와야하는 라바즈 딸기타르트 - 오로지 딸기에 집중된 타르트. 라임 크림은 딸기 붙이는 용도 정도로 최소화하고 아몬드 크림은 설향 딸기의 향과 맛을 잘 보조해준다. 나중에 금실딸기 사용할 때 가보고 싶다. 딸기 프레지에 - 디플로마트 크림을 사용한 프레지에는 자칫하면 너무 라이트해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는데, 라바즈는 디플로마트 크림에 바닐라빈이 가득 들어가 풍미가 너무 좋았고, 아몬드 비스퀴 조콩드, 마지팬 또... 더보기
프레지에 12,600원 딸기타르트 12,600원 바닐라에끌레어 10,600원 유자 캐러멜 타르트 4,000원 딸기 타르트를 제일 먼저 먹었을 때 좀 실망했어요. 사실 이건 딸기가 다 한 디저트 아닌가? 라임이 들어간건지 딸기의 상큼함과 단맛은 강조되는데 타르트가 평범하네 했는데 아 프레지에가 진짜 맛있어요....💕 다음에 가면 프레지에만 사오고 싶습니다. 캐러멜 타르트는 상온에서 2주(!!!) 보관 가능하다고 해서 아껴먹을 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