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쯤 갔는데도 웨이팅을 5분 했습니다. 베이컨꿀고구마와 버섯페퍼로니를 먹었고요. 무난했어요. 도우가 얇아서 좀 가벼운 느낌이었고 도우 간도 좀 약해서 도우가 강렬하진 않은데 고구마와 베이컨의 비율이 적당했고 버섯 맛도 좋았습니다. 근데 좀 시끄러운 공간이었어요. 올리브가 들어간 디핑 소스 새콤하고 좋았습니다. 음료에 빨대 안 준 건 좀 그랬어요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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