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역 스미스앤월렌스키 가격의 압박으로 이제서야 방문해보네요. 런치 셋트에 메인을 티본으로 변경했습니다 변경 가능한 폭이 한정적이긴 하지만 이거저거 맛보기에 런치셋트 나쁘지 않은거 같았어요 티본의 안심 비율이 생각보다도 더 적어서 좀 아쉬웠지만 겉 바삭 속부들 고기 굽기가 너무 좋았어요 등심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고기 기본 간이 맛이 있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랑 같이 먹을 사이드 메뉴들 선택지가 조금 아쉽긴한데 고기 자체로 너무 맛있어서 또 좋은 기념일이 있다면 재방문하고싶을것 같아요 다음엔 토마호크를 기약하며!
스미스 & 윌렌스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7,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