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끈한 국밥 땡겨서 갔는데.... 따땃한 ... 국밥이었다 아쉬움 펄펄 끓어야 하는데 내 기준 간이 좀 쎄서 아쉬웠다 재방문 의사 없음
영춘옥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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