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에서 가장 오래됐고 가장 유명한 추레리아인 Casa Aranda. 기름에 튀긴 것이다 보니 너무 많이 시키면 항상 물려서 딱 두 개만 시켰다. 초코 농도도 알맞고 추로스도 맛있었다. 바깥 자리에 앉아서 추로스와 초콜라떼를 먹고 있으면 내가 말라가인지 말라가가 나인지 헷갈린다.
Casa Aranda
Calle Herrería del Rey, 4, 29005 Málaga,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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