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츄러스보다 포라스로 유명한 노포 츄러스집> 사실 츄러스집이지만 츄러스보단 포라스로 더 유명하며 포라스란 안달루시아 지방 스타일 츄러스를 말한다. 요우티아오와 비슷하게 생겨 흔히 아는 츄러스와는 생긴 게 좀 다르다. 초코 라테에 푹 담가 먹는 점은 츄러스와 똑같아 초코 라테 작은 거 한 잔이랑 포라스 세 개를 주문했다. 포라스, 츄러스 모두 한 개 단위로 팔며 포라스는 하나당 1유로도 안 했다. 주방에서 포라스를 계속... 더보기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추로스 집. 눈 비비고 일어나 아침 먹으러 여유 있게 걸어갔는데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 가게를 조금씩 확장했는지 양옆으로 가게가 있고 간단하게 먹고 가는 느낌이라 자리는 금방 난다. 꽈배기 같은 튀긴 빵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는 정말 좋았다! 아침식사로 먹기에 딱 좋은 맛. 살짝 기름기 있는 바삭한 추로스를 진한 초콜릿에 찍어서 한 입🍫🥖 하고 진한 라떼 한 잔☕️ 하면 캬 천국이네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