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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무새 현
추천해요
6년

조치원소방서 건너편에 생긴 다분. 좋은 재료쓰시는데, 빵값은 저렴해서 생각날 때 자주 갑니다. 요새는 입소문이 나서 예약하고 가는 편이에요. 무화과 깜빠뉴는 꼭 예약해야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제일 좋아하는 건 올리브 치아바타. 발사믹까지 함께 주시는데 1700원이라 넘 감동.

다분

세종시 만남로 146 삼성프라자 1층 1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