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예약했는데 예약석 표시도 따로 있네요. 맛있어요. 접객 및 서빙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게 원래 그런거라도 좀 아쉬웠고, 바틀 안 시키고 도쿠리롼 마셔서 그런거라면 재방문은 안할듯요. 이날 만석이었는데 저희 디쉬에만 새우 머리 없는 거 보고 좀 의아했어요.
냐옹지마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다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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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 좀 특이한데 맛있어요. 이날은 좀 간짜장 소스가 느끼했는데, 원래 이럴거 같진 않아요. 짬뽕도 괜찮았어요.
연성루
경기 파주시 교하로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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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직장인은 고기를 먹을 때도 구워주는 곳을 찾게 됩니다. 예약 하고 가면 더 편하게 방문했을텐데 좀 기다렸다가 들어갔고 토치 이용해서 빠르게 구워주시는데 편하게 먹었어요. 사장님도 유쾌하고 친절한 편이에요.
수월가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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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이리에 라멘 방문했어요. 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제 예상보다는 좌석 수는 많았어요. 더 좁을 줄 알았눈데. 시오라멘 정말 진하고 위에 우엉튀김도 별미였어요. 재방문하고 싶어요.
이리에 라멘
서울 마포구 성지1길 18
예약 후 첫 방문인데 날이 추운 날인데 작은 난방기구도 놓아주시고. 음식 맛도 맛있었어요. 비건 메뉴 중에 가끔 간이 넘 세다고 느꼈던 것도 있었는데. 두부로 치즈 느낌 낸 것도 좋고. 버섯 잘 구워주신 것도 좋고. 김 페스토 파스타도 정말 좋았어요. 피자도 밋있어ㅛ고.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메뉴들도 먹고 싶어요.
레이지 파머스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35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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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방문이었습니다. 맛은 좋은데 서버의 안내와 설명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금태솥밥을 따로 예약했는데 금태 설명을 요청드리니 약간의 침묵 후 저희 테이블은 웃고. 잘 섞어주고 가셨습니다. 추후라도 설명해주셨더라면 더 좋았겠어요.
단상
서울 종로구 북촌로2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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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찐만두만 먹었다가 군만두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네요. 찐만두 6천원 군만두 7천원. 입니다.
봉이만두
서울 동대문구 망우로21길 40
매장이 무척 작네요. 혼밥하기 좋은 곳 같아요. 친절하시고, 지인들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또 먹고 싶어요.
언니네 함바그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25길 59
지인들과 식사. 예약은 안했지만 금방 안내받고 만두 잘 먹었어요. 청경채가 맛있죠… 볶음밥과 탄탄멘도~ 사진엔 없지만 잘 먹었어요.
딘타이펑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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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후 방문했어요. 저녁에 예약 안하고 워크인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뇨끼 라자나 파스타 먹었는데 제 입엔 뇨끼는 쫀득한 맛은 적고, 크림은 꾸덕하진 않아서 아쉬웠어요. 파스타가 젤 입에 맛았어요. 친절하시지만 제가 방문한 날은 예약이 꽉 찼어서, 기본 요청이 누락되더라구요.
키딩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380번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