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예약했는데 예약석 표시도 따로 있네요. 맛있어요. 접객 및 서빙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게 원래 그런거라도 좀 아쉬웠고, 바틀 안 시키고 도쿠리롼 마셔서 그런거라면 재방문은 안할듯요. 이날 만석이었는데 저희 디쉬에만 새우 머리 없는 거 보고 좀 의아했어요.
냐옹지마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다길 1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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