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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사시미 2인, 테바사키 교자, 토마토 나베 먹음. 사시미는 비린내 나는 것은 없었으나 꽤나 숙성이 되서인지 전반적으로 텍스처가 뭉근해진 상태. 테바사키를 원래도 좋아해서 교자가 궁금했는데, 닭 자체에 테바사키의 맛은 크진 않았던듯. 교자와 나베는 뜨듯하길 바랐는데 미지근. 다 먹고 집 가기 전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일본풍을 내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헐벗은 여자들 사진이 가득 붙어있었다. 아늑한 분위기이나 환기가 어마어마하게 안되는지 내복까지 기름&음식 냄새가 진하게 배어있었음. 재방문은 없을듯.

우소츠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나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