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소츠케
USOTSUKE


USOTSUKE
사시미 2인, 테바사키 교자, 토마토 나베 먹음. 사시미는 비린내 나는 것은 없었으나 꽤나 숙성이 되서인지 전반적으로 텍스처가 뭉근해진 상태. 테바사키를 원래도 좋아해서 교자가 궁금했는데, 닭 자체에 테바사키의 맛은 크진 않았던듯. 교자와 나베는 뜨듯하길 바랐는데 미지근. 다 먹고 집 가기 전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일본풍을 내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헐벗은 여자들 사진이 가득 붙어있었다. 아늑한 분위기이나 환기가 어마어마하게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