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쯤 도착해 기다림(웨이팅)을 걸고 4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돼지곰탕(특)을 주문했습니다. 간이 잘 맞아 구수했고, 얇게 썬 큼지막한 돼지고기를 건져서 배추김치와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옥동식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44-10 3차신도빌라 1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