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타 바질페스토, 열무 살시차, 살라미 그리고 갈바니나 블러드오렌지를 주문했습니다. 부라타 바질페스토(여섯 번째 사진의 오른쪽)는 토마토의 상큼하고 구수한 맛, 바질페스토의 향긋함,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함을 느꼈고, 열무 살시차(여섯 번째 사진의 가운데)는 열무의 향긋함을 느꼈고, 살라미(여섯 번째 사진의 왼쪽)는 맵네요.
라모따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54 1층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