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쯤 도착했더니 문이 닫혀 있길래 브레이크 타임(쉬는 시간)이었네요 1시간쯤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 군만두+북경짜장면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군만두는 피(皮)가 살짝 바삭하고 쫄깃한 느낌이었고, 돼지고기, 파, 새우의 맛을 느꼈습니다. 북경짜장면은 흔히 알던 짜장면이 아닌, 삶은 국수 위에 여러 가지 채소(당근, 숙주, 오이)와 달걀, 다져서 볶은 고기, 그리고 볶은 첨면장을 올려 비벼 먹는 스타일이네요. 비볐을 때 덜 검었으며, 조금 짭짤한 편이었습니다.
매향
서울 마포구 성암로3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