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쯤 도착해 전화번호를 적고 약 3시간을 기다린 동안 주변을 돌아다녀보았습니다. 공간이 좁아 합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등심탕수육과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탕수육의 고기튀김은 바삭하면서도 공기층이 많아보였으며 고기도 하얗게 잘 익었네요. 볶음밥은 먼저 그냥 먹어보니 맛있네요. 고슬고슬했습니다.
복무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98번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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