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넉 달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그새 기다림 시스템을 도입해서, 오후 4시쯤 도착해 4시 반에 기다림(웨이팅)을 걸고 5시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피자 카르보나라와 갈바니나 유기농 레모네이드를 주문했습니다. 피자에 카르보나라를 접목한다라는 게 신기했고요, 고소하고 짭짤한 느낌이었습니다.
스파카 나폴리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2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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