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식당 가려다 휴무여서 들른곳. 장터식당 보다는 게살 비중이 높아보인달까. 게살이 듬뿍있어서 호사스러운 느낌. 사진은 3인분이다. 밑찬도 그렇고 여행 시작으로 좋은 곳이었다. 듣기로는 장터보다 덜 단 편이라는데 여기도 충분히 차고 넘치게 달다. 장터는 도대체... 접객에서 불만들이 좀 보이는데 사장님이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듯 하다. 그래서 바쁜시간에 가서 불친절하게 느낀사람이 있는거같은데 늦점으로 가니까 그런거 없고 친절하셨다.
초원음식점
전남 목포시 영산로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