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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부터 마감까지 사람이 끊이지 않고 연령대도 높은게 호기심을 못참고 왔습니다. 콩비지가 들어간 콩감자탕 주문했는데 고소한게 별미네요!들깨랑 다른결로 고소한게 맘에 들었습니다. 뼈 부드럽고, 접객좋고, 보쌈 생각나는 김치맛까지 동네 사랑방 될만 하네요. 확실히 평균 이상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이 계속들어가서 막차 간단하게 왔다가 과음했습니다. 다음에는 김치 감자탕 도전.

어머니 감자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353 쌍용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