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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호평을 많이 들은 터라 궁금했던 넌덕. 두 달에 한 번씩 바뀌는 2달의 버거로 주문해봤어요. 12-1월은 비프 브리기뇽인데 위아래로 번이 있지만 수제버거라기보다는 요리 먹는 기분이네요. 매쉬 포테이토와 패티, 치즈, 피클 등의 조합이 와인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묵직함. 음악도 너무 소란하지 않고 분위기도 괜찮아서 다음에는 일반 메뉴도 먹으러 와봐야겠어요.

넌덕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5길 7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