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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호평을 많이 들은 터라 궁금했던 넌덕. 두 달에 한 번씩 바뀌는 2달의 버거로 주문해봤어요. 12-1월은 비프 브리기뇽인데 위아래로 번이 있지만 수제버거라기보다는 요리 먹는 기분이네요. 매쉬 포테이토와 패티, 치즈, 피클 등의 조합이 와인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묵직함. 음악도 너무 소란하지 않고 분위기도 괜찮아서 다음에는 일반 메뉴도 먹으러 와봐야겠어요.
넌덕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5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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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버거: 비프 부르기뇽 버거, 살사 프라이. 부르기뇽이 흘러내려서 좀 불편했지만, 버거로써 맛있네요. 살사프라이는 생야채가 산처럼 쌓여서 샐러드 같아요. 감자가 더 바삭하게 튀겨지거나 와플프라이 였다면 더 만족스럽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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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빵 꾸덕한 나폴리탄 이 직관적인 맛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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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가 꽤 달음… 맛이 없진 않았고 재방문의사도 있음. 근데 약간 아쉬웠는데 좋았음… 소스가 맛있고 내용물이 좋았음. 패티는 평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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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버거를 먹었습니다 되게 가벼운 맛의 버거인데 맘에 들었어요!! 속재료가 아낌없이 많이 많이 들어가있고 패티는 약간 바삭하게 굽혀진 편 번이 되게 부드럽고 고소해요 (브리오슈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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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좋고 햄부기가 맛잇음. 간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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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가 탄탄해서 주기적으로 바뀌는 메뉴가 기대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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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하나 모난 것 없다
3월까지만 하는 페퍼크림버거 너무 맛있다.. 후추 낭낭한 페퍼크림소스에 패티 베이컨 감자슬라이스 할라피뇨잼.. 그리고 여긴 진짜 브리오슈번이 명품 그 자체.. 버섯 튀김은 반드시 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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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바뀌는 이달의 버거가 있어서 재방문을 하게 되는 곳. 가격대비 푸짐하고 건강한 맛. 가게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