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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을 빵이랑 디저트로 먹었더니 계속 속이 니글한 느낌이었는데 한 방에 눌러주네요 ㅎㅎ 먹을수록 쓰읍쓰읍하게 되어서 결국 영수증 리뷰 쓰고 복숭아 우롱차 받아서 음료랑 소주로 진정을 ㅎㅎ 양이 꽤 푸짐해서 든든하게 먹기도 좋았지만 사방이 중국인이라 약간 여행 온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안 먹어본 메뉴 먹으러 재방문해보고 싶네요.

마파 사천 뚝배기

서울 중구 명동7길 13 명동증권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