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북적거리는 태극당. 남산 한 바퀴 돌고 내려와서 출출해서 왔는데 운좋게 마지막 야채사라다를 겟. 양배추와 계란 등이 꽉꽉이고 후추가 적당히 들어가서 물리지 않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래된 빵집이라 옛날 빵이나 과자가 메인이고 그게 젤 맛난 것 같은 빵집. 2층 자리도 구경할 겸 올라갔는데 거울을 써서 실제보다 더 넓어 보이네요.
태극당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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