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문이 좀 밀렸는지 일단 묵밥이 나오고 다 먹어갈 때 즈음에 들깨수제비와 김치전이 나와서 뜻밖의 코스 요리가 됐네요 ㅋㅋ 밖에서 먹기 딱 좋은 시즌이라 야외에서 먹으니 나들이 나온 기분도 들고 괜찮았습니다.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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