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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묵집

4.1
추천 9 좋음 9 보통 2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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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검색 태그
한식
도토리묵
묵밥
경치
주차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예약가능
포장
영업정보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메뉴

리뷰 19개

오늘은 주문이 좀 밀렸는지 일단 묵밥이 나오고 다 먹어갈 때 즈음에 들깨수제비와 김치전이 나와서 뜻밖의 코스 요리가 됐네요 ㅋㅋ 밖에서 먹기 딱 좋은 시즌이라 야외에서 먹으니 나들이 나온 기분도 들고 괜찮았습니다.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냉묵밥(1만 원). 탱탱한 묵이 충분히 들어가 배가 부릅니다. 도토리전은 도토리가루8 밀가루2 비율로 만드신다고 합니다. 닭 요리를 드시는 분들도 많네요. 어수선한 분위기가 조금 아쉽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3인이 오면 무슨 정식처럼 묵밥, 김치전, 수제비를 주문하는 것 같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하산 메뉴로도, 그냥 식사 메뉴로도 좋아요. 닭볶음탕이나 요런 메뉴도 맛있지만 늘 시간에 쫓겨 먹던 것만 먹게 되는데 뭐 그만큼 맛있다는 얘기도 될 것 같아요. 자리도 널찍해서 약간 근교 놀러온 것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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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묵이 튼실하고 맛있어요. 가격대비 양도 많고 수제비도 국물 찐하고 좋음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묵사발은 따땃한 거/차가운 거 중에 고를 수 있는데 날씨가 날씨니까 시원한 걸로. 예정에는 밥도 주셨는데 이제는 밥은 별도입니다. 식초 한 바퀴 휘~ 돌려서 먹으면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좋아요. 들깨수제비도 고소한데 여기 들어가는 수제비도 도토리가 들어갔는지 살짝 갈색빛이 눈에 들어오네요. 김치전도 오징어가 송송 들어가서 중간중간 나름 킥 포인트가 있어요. 주차장도 넓고 테이블도 다양해서 야외 느낌 즐기면서 한 끼 맛볼 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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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신선놀음하며 묵사발 한 그릇. 마루에 앉아 초록이들 보며 묵사발과 한방 삼계탕. 묵은 단단하면서도 탱글함이 살아있었고, 간이 슴슴해서 묵 특유의 쌉싸름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한방 삼계탕 국물도 슴슴한듯 시원했고, 안에 뜨거운 묵이 들어있어 시원한 묵사발과 상반된 온도감도 흥미로웠어요. 다만, 이날 만인지 밑반찬은 손이 잘 안가서 아쉬웠어요. 《《 파주, 헤이리마을 》》 ㅡ 쉼골 전통된장 https://po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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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닭볶음탕 추천 멀리 나와서 먹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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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우이리
5.0
1년

묵이 아주 탱글합니다. 뒤에 오는 쌉쌀함이 개운하네요. 따뜻한 묵밥은 처음인데 멸치와 뒤포리인듯... 슴슴하면서도 깔끔 넘 맛있네요.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식당. 직접 재배한 야채와 식재료들로 만드신다는데 본요리부터 밑반찬까지 하나같이 생기있고 맛깔난다. 도토리묵은 단단한 식감이 취향에 맞았고, 콩나물 무침은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 무엇보다 김치류가 맛있는데 밑반찬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묵밥의 맛을 완성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런 것 보면 김치야말로 참으로 어렵고도 중요한 한국요리다. 이것 하나만 잘 해내도 훌륭한 식당이 된다.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날이 추워져서인지 오늘은 여유롭던 할머니묵집. 여름엔 묵밥을 주로 주문하지만 날이 쌀쌀해지면 들깨수제비나 청국장도 괜찮아요. 양도 푸짐하고 들깨수제비는 국물이 너무 텁텁하지 않고 고소해서 은근히 깔끔하고 좋아요.

할머니묵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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