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퀄리티 좋은 고등어가 없어서 사바스시는 없다고 하네요. 누름스시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주문했더니 큰 접시에 하나로 담아주셨어요. 일단 따뜻한 말차를 내주시는 것부터 접객도 깔끔하고 스시도 맛있어서 부모님 취향에도 잘 맞았습니다. 생선 별로 안 좋아하는 아빠도 지라시스시는 또 괜찮다고 잘 드셨어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유서 깊은 스시집이었어요.
いづ重
日本、〒605-0073 京都府京都市東山区祇園町北側291 双葉祇園ビル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