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이 있어서 조용히 모임하기에 괜찮았습니다. 코스 요리였는데 나오는 속도도 조절해주시고 해서 음식도 적당한 양으로 서빙되어서 대화 나누면서 먹기 좋았습니다. 홍게살수프랑 가자미 메뉴는 좋았는데 몽골리안비프는 좀 양념이 세고 고기가 살짝 질긴 느낌이라 맥주를 부르는 맛. 지방러들 접근성도 좋아서 모임 장소로 고려해볼 만한 것 같아요.
도원 스타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378 서울역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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