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바뀌는 백반을 주문하면 앉자마자 세팅됩니다. 반찬과 국은 셀프로 자유롭게 추가해서 먹을 수 있어요. 가격이 예전보다 올라서 이제 8500원이지만 그래도 출판단지 안에서는 무난하게 백반 먹기에는 이만한 데가 없네요. 백반 메뉴는 직접 가봐야 그날의 메뉴를 알 수 있어서 복불복이지만 다른 단품도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주문이 가능해요.
갈대의집
경기 파주시 광인사길 163-2 Aut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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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celina
내사랑 갈대의집..
이매지 @imagination7
@celina 함 드시러 오시져... ㅋ
면발 @celina
내사랑 갈대의집..
이매지 @imagination7
@celina 함 드시러 오시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