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점이라고 되어 있지만 시청역에서 더 가까워요. 3층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부근에서는 대형카페라 자리가 넉넉하네요. 혼카페 즐기기도 괜찮고 여럿이 와도 너무 소란하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3층은 약간 쇼룸도 겸했는데 창밖 은행이 좀더 물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커피를 많이 마셔서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시그니처 메뉴로 먹었는데 아래 가라앉은 딸기 저어서 먹으니까 상큼 달달함이 더해진 녹차 라떼 느낌. 마들렌이나 빵도 괜찮았습니다.
레망도레
서울 중구 무교로 17 무교빌딩 1,2,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