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만족스러웠던 콩국수. 소금이나 설탕이 따로 필요없이 간이 되어있는데 고소하면서 짭짤한 것이 취향저격이었습니다. 김치까지 찰떡궁합! 시스템이 신기한데 정문, 후문 두 군데서 각각 줄을 서 있어요. 일행이 있을 땐 양쪽 줄 체크해서 짧은 쪽으로 가서 서 계시는 … 각각 따로 서있다가 합치실 거면 좀 빨리 합치셔야 합니다. 일행이 다 안 오면 못 들어가더라구요. 이렇게 콩국수가 맛있고 대부분 콩국수를 먹고 있는데 다른 메뉴들도 많아서 다른 메뉴는 무슨 맛일지 궁금했습니다.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