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평이 제일 좋길래 방문해봤어요. 일요일 아침 8시경엔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9시 전에 나왔는데 웨이팅 있었습니다. 시래기밥과 국 단일 메뉴고 계란말이 추가갸 가능합니다. 강된장 넣기 전에 시래기밥만 먹어보라 하셨는데 깔끔하니 별미더라구요. 물론 강된장 넣은 게 훨씬 맛있긴 했습니다. 강된장 간이 정말 딱 적절하더라고요. 짜지도 않고 고소한 게 너무 맛있었고 살짝 달콤 새콤한 장아찌랑 궁합도 너무 좋았어요. 계란말이도 무난해서 뭔가 단백질 보충해주는 기분 들고 ㅎㅎ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천 시락국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2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