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이 먹고싶어서 찾다가 뽈레러들의 추천으로 눈에 들어온 곳! 두부와 청국장은 황금콩밭만 알던 사람인데, 고향집엔 고향집만의 매력이 있다. 청국장에 비벼먹을 수 있는 밥을 인당 하나씩 주시고, 청국장도 찌이인한 바로 그 맛. 기름에 지진 두부전은 황금콩밭같은 캐릭터가 있진 않지만 두부 본연의 맛에 충실해서 맛있게 느껴졌다. 딱 원했던 집밥 먹는 느낌. 가게 앞 주차도 되어서 편했다.
고향집
서울 강남구 언주로134길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