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감성말고는 뭐 없다. 최근의 고환율을 반영한듯한 미친듯한 가격 땅콩기름에 튀겼다고는 하지만 두꺼운거빼곤 그렇게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프라이 심지어 여름이라 에어컨을 틀었는데 환기는 안켰는지 자욱한 가게 안까지 그렇다고 맛이 압도적이지도 않다. 이정도 버거는 지방에 인구 10만 이상 수제버거집에서도 절반가격에 먹을 수 있다. 예전에는 줄서서 먹던 버거집이, 물론 11시라는 이른시간에 방문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한산한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파이브 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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