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으로 라세느!! 아리아랑 라세느 둘다 가본 입장에서 라세느가 더 만족스러웠다 여의도 콘래드의 제스트는 진짜 별로였고 라세느가 5배 좋았음 -우선 접객에서 감동 아리아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잘 챙기는 부분은 안보였는데 라세느는 직원분들이 디저트먹기전에 숟가락 세팅 다 다시해주시고, 와인이랑 스파클링워터도 병으로 주셨다 게다가 스파클링워터를 반 정도 비우면 새걸로 바꿔주시는 센스..🤍 그리고 회식으로 오셨냐고 말씀해주시면서 여자 직원들끼리 테이블다시 만들어서 2차(?) 느낌으로 하고 있으니 테이블 세팅도 다시 싹 깔아주심!! 주차도 직책있어보이시는(?) 분이 테이블 하나하나 다니시면서 주차 등록해주시고, 데리러 오기로 했다고 하니까 등록이 안되니 주차권 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주차권으로 주심… 이런 접객서비스가 너무 감동이었음 -음식 음식 자체는 사실 해물이나 갑각류 같은 경우는 아리아가 좀 더 낫긴했는데 고기류는 라세느가 더 나았다. 그리고 참치회가 없었음.. 황새치만 있고 ㅠ 다만 라세는 킹크랩, 대게, 대게까지 갑각류 종류는 더 다양했다. 고기는 양고기 프렌치렉이 정말 괜찮았고, 랍스터테일도 나쁘지않았음. 브라운파스타도 내 스타일이었고 다코야끼 피자랑 망고크림새우도 기억에 남는 메뉴. 디저트도 하나씩 꺼내주시는데 레몬들어간 무스 케이크가 맛있었음. 다음에 다시 가면 양고기로 조지겠다! 그리고 다들 극찬했던 메론… 메론이 진짜 너무 맛있어서 인당 반통씩은 먹은듯 인당10만원 정도면 내돈내산 의사가 있으나 18만원은 좀 빡세다 ..^^ 남돈남산이면 오겠슴 ㅎㅎ..
라 세느
서울 중구 을지로 30 롯데호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