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더보기
추천해요
2년
기존 민속주 안동소주에 비해 조금 더 길게, 2년의 숙성을 거쳐 나온 버전입니다. 오리지널과 비교 시음을 해보니 향이나 질감이 확실히 더 부드럽게 다가오고 단맛은 은은하고 길게 이어졌습니다. 증류식 소주의 상징과도 같은 곳에서 이렇게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도 감사한데 맛도 좋으니 오늘도 한 잔-!
민속주 안동소주
메이커 없음
26
0
3년
달달하면서 도수 높은 알코올 향과 맛이 코를 찌릅니다. 아주 깔끔해요! 짠맛이 처음에 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쌀 특유의 단맛이 입에 돕니다. 제 취향은 뒤에 단맛 때문에 박재서 명인보다 민속주 안동소주 쪽이 좀 더 좋았어요 👍 고도주 좋아하시는 분들께 안동소주 추천. 정말 훌륭하네요!
5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