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0 😋 로스가츠(17000), 히레가츠(18000) 오랜만에 두 번째 방문! 다시 봐도 신기할 정도로 엄청 두툼한데도 부드러운 고기와 먹고 나면 입안이 까질 정도로 바삭바삭한 튀김옷의 조합이 좋아요! 아, 마지막 한 조각은 레몬즙 뿌려 먹어 봤는데 산뜻하니 좋았어요. 지난번엔 히레가 훨씬 맛있었는데, 이번엔 둘 다 비슷하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다행히 둘이 가서 셀프 모둠으로 나눠 먹었는데, 혼자 가면 뭘 먹을지 너무 고민될 것 같아요. 크기가 큰 만큼 양이 많고, 좀 비싸긴 해요. 그래도 이렇게 맛있는데 웨이팅이 없어서 편해요!
돈부각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5-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