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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4.0
6일

4.3/5.0 • 산(10,500) 바밤바 아닌 향긋한 밤 크림, 빙하처럼 자리해 달콤하게 사각이는 머랭, 과하지 않게 악센트를 주는 체리 콩포트 특히 제가 선호하지 않는 머랭이 반인데도 맛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 프레지에(10,500) 입에 넣자마자 퍼지는 진하고 풍성한 향에 딸기로 상큼한 마무리까지! 묵직한 산과 함께 먹기에도 좋은 조합이었어요 •Kusmi(6,000) 디저트가 슬슬 물릴 때 마시기 좋은 홍차였어요. + 먹고 가는 공간이 판매 공간과는 별도의 건물에 작게 마련돼 있어요.

드 소영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6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