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0 •찐만두(8,000) 분명히 처음엔 '맛있긴 하지만 굳이 사 먹을 정도는 아니다' 싶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우물우물 먹다 보니, '근데 육즙이 촉촉하네. 피가 쫀득해서 씹는 맛도 있고.'가 더해져, '다음에 부산에 온다면 또 기차 타기 전에 들러야겠는데'로 바뀌었어요! + 부산역 근처라 기차 타기 전 마지막 일정으로 추천! 웨이팅 없으면 매장에서 먹고 가고, 웨이팅 있으면 포장해서 역에서 먹으면 되니까요🤭
마가만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