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5.0 •찐만두(8,000) 분명히 처음엔 '맛있긴 하지만 굳이 사 먹을 정도는 아니다' 싶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우물우물 먹다 보니, '근데 육즙이 촉촉하네. 피가 쫀득해서 씹는 맛도 있고.'가 더해져, '다음에 부산에 온다면 또 기차 타기 전에 들러야겠는데'로 바뀌었어요! + 부산역 근처라 기차 타기 전 마지막 일정으로 추천! 웨이팅 없으면 매장에서 먹고 가고, 웨이팅 있으면 포장해서 역에서 먹으면 되니까... 더보기
부국제 왔으면 마가만두도 빼놓을 수 없죠(진지) 매년 마지막 일정으로 점심 즈음에 방문했었는데, 올해는 이른 저녁 시간대에 힌번 찾아보았는데요. 웨이팅은 20분 정도 했었던 것 같고 저녁 시간대엔 확실히 주변 로컬 어르신들이 더 많이 찾으시는 느낌이었읍니다 👀👀 (어르신들이 계속 마가- 마가- 사장님을 찾으시던.. 만두들이야 뭐 늘 말뭐.. 올해 봄에도 한번 먹어봤었던 짬뽕밥까지 함께하니, 저녁 술자리로도 좋네요 좋아 🤤 역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