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0 😋 황등비빔밥(12,000) 양념에 비빈 따뜻한 밥 위에 육회랑 채소가 얹어져 나오는 육회 비빔밥. 육회 양은 감질나서 2인 이상이라면 따로 육회 추가하는 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양념이 꽤 매워서 맵찔이한테는 살짝 힘들었는데, 이미 비벼져 나오는 거라 뭘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나마 마요네즈 천사채 무침 같은 게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사실 비빔밥보다도 같이 나오는 맑은 선짓국이 진짜 맛있습니다! + 온누리 결제 가능
한일식당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0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