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3대째 대를 이어온 백년가게! 주차는 제일아파트 주차장과 신황등교회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도로가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대기등록은 따로이 없고 꼬리물고 줄서 있으면 직원분이 나오셔서 번호적힌 쪽지를 주셨어요. 10여분 대기했고 시그니처인 황등비빔밥으로 주문! 일종의 육회비빔밥인데 밥과 양념장이 미리 비벼져 있고 그릇이 따끈따끈하게 데워져 나와 따뜻하게 먹는 비빔밥이었어요. 육회는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간을해 상당히 매콤한데 ... 더보기
4.2/5.0 😋 황등비빔밥(12,000) 양념에 비빈 따뜻한 밥 위에 육회랑 채소가 얹어져 나오는 육회 비빔밥. 육회 양은 감질나서 2인 이상이라면 따로 육회 추가하는 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양념이 꽤 매워서 맵찔이한테는 살짝 힘들었는데, 이미 비벼져 나오는 거라 뭘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나마 마요네즈 천사채 무침 같은 게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사실 비빔밥보다도 같이 나오는 맑은 선짓국이 진짜 맛있습니다! + 온누리... 더보기
인구에 비해 상업 인프라 규모가 큰 익산 황등면 시가지에 있는 황등비빔밥 중 하나. 통상 콩나물과 함께 육수에 토렴한 밥알을 미리 양념에 비빈 후 각종 야채와 양념에 비빈 육회를 올려준다. 그릇도 살짝 데워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양념이 생각보다 매콤하여 입술이 살짝 얼얼하고 간도 센 편이라 내 입에는 꽤나 짭짤했다. 맛의 기복이 있다는 리뷰가 있는 걸 보니 그런 날이었을 지도 모르겠다. 다만 맑고 깊은 선지국을 같이 주는데 ... 더보기
육회 비빔밥이 먹고싶은데 이 인근 육회비빔밥 집들은 죄다 점심을 끝으로 영업을 마무리하더라. 유일하게 저녁 때까지 영업하던 한일식당. 황등육회비빔밥과 한우갈비전골 같이 주문. 국내산 한우암소를 사용한다고 함. 배고픈 상태라 더 맛있게 먹었음. 따끈한 비빔밥에 부드러운 육회 가득 올라가 있어 슥슥 비벼먹으면 금세 한 그릇 뚝딱이다. 자극적인 맛도 하나 없어 속이 편하다. 전골 가격은 좀 헉 했는데, 2인분에 갈비 3덩이 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