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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3.5
12일

•붓카케(7,500) 단맛보단 짠맛이 강해서 더 일본에 가까운 맛처럼 느껴졌어요. 면도 탱글탱글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듯하나, 튀김 부스러기에서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나서 아쉬웠어요. 시치미는 매운맛이 꽤 강해서 라면 스프 같아요. 후반에 뿌려 먹으면 새로운 맛으로 바뀌어서 좋아요. 밑반찬은 단무지 하나뿐인데 좀 맛없는 편이었어요.

가미우동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