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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4.0
17일

•니보시 돈코츠 라멘(12,000) 오동통한 츠케멘과 달리 가는 면인데, 덜 뗀 것마냥 군데군데 면끼리 뭉쳐 있었어요. 라멘도 제법 괜찮았지만, 감칠맛이 직관적으로 강하게 느껴지는 츠케멘이 좀 더 취향이었어요.

진세이 라멘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8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