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태국수(10,000) 시원한 비빔 생각했는데, 따뜻한 비빔이었어요. 그리고 약간 매운맛이라 걱정했는데, 위기가 찾아올 뻔했으나 무사히 넘겼습니다! 국물 있는 것보단 향신료 향이 순한 느낌이에요. 그래서인지 저는 국물 있는 게 더 좋았어요. 아, 비빔면은 바로 소스 추가해서 먹으라고 적혀 있는데, 저는 더 매워지면 먹기 힘들 것 같아서 피쉬소스만 넣고 고추 소스는 못 넣어서 향이 순하게 느껴진 듯해요.
태국수
서울 마포구 연희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