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0 도우는 쫄깃보다는 말랑말랑 퐁신한 식감이에요. 😋 페퍼로니&버섯(26,000) 기본에 가까우면서도 몽글몽글 치즈 향이 풍미를 더해 제일 맛있었어요! 치즈 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향이 있긴 해서 호불호는 갈리더라고요. •커리 치킨(28,000) 먹은 것 중 제일 특이했던 메뉴. 커리 맛을 잘 살려 한 번쯤은 먹어 볼 만해요. •가지 디럭스(28,000) 무난한 이탈리안 가지 요리의 맛. •화이트 하와이안(28,000) 씹는 순간 달콤한 파인애플 과즙이 팡 터지는 게 인상적이에요. 이 정도면 피자에 파인애플 쓰는 거 인정해줘도 될 듯하면서도, 그렇다고 굳이 한 조각 더 먹고 싶지는 않은 기분ㅋㅋ + 추가 비용이 있긴 해도 하프앤하프가 가능해서 다양한 맛을 먹어볼 수 있어요. 외국 식당 같은 분위기가 좋아요. 캐치테이블 원격 대기 추천.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