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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4.0
17일

•히레카츠(17,000) 고기보다는 훈제 햄처럼 스모키하고 덩어리진 식감이에요. 뽀얀 빵가루 향이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맛있긴 한데 예전만큼의 감동은 못 느꼈어요. 이제 손에 꼽지는 않을 것 같아요. + 기름때 낀 오븐을 오랜만에 청소해 보겠다고 자동 세척 돌리고 열었을 때의 퀘퀘한 냄새 비슷한 게 매장에 진동을 해서 불편했어요··· 평일 저녁 웨이팅 없었어요.

카와카츠

서울 마포구 동교로 126 광남벨라스아파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