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누들 들기름 난면(14,000), 에그누들 서교난면(13,000) 깔끔하고 단정한 맛. 뭐라 흠 잡을 것은 없는데, 특별히 막 좋다고 손꼽을 것도 없는 느낌. 면도 만두도 반죽에서 계란 향이 많이 나서 보통의 밀가루 반죽보다 뽀얀 느낌이었어요. 셀프로 가져다 먹는 레몬밥은 씹다 보면 레몬 향이 꽤 올라와서 그냥 먹는 것보단 국물에 말아 먹는 게 더 잘 어울렸어요. 오징어젓은 완전 평범해요.
서교난면방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