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도 다 너무 예쁘고, 음식도 모두 신선하고 맛있었다. 납작면은 오일 맛이 정말 좋았고, 우니와 함께 먹는 앉은뱅이밀이란 우동면과 싸서 먹는 바다 장어가 별미였다. 아이스크림도 뭔가 메밀의 풍미가 느껴지는 깊은 맛이었다.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또 가고 싶다!
소바 쥬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65 MH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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